조유민 부상으로 조위제 월드컵 대체 발탁, 26인 최종엔트리 확정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주전 센터백 조유민이 발바닥 부상(전치 8주)으로 탈락하자, 홍명보 감독이 훈련 파트너였던 조위제를 최종엔트리 26인에 승선시켰어요. 조위제는 조유민의 14번 등번호를 맡게 됐어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주전 센터백 조유민이 발바닥 부상(전치 8주)으로 탈락하자, 홍명보 감독이 훈련 파트너였던 조위제를 최종엔트리 26인에 승선시켰어요. 조위제는 조유민의 14번 등번호를 맡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