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세든은 2007년 메이저리그 데뷔한 투수로, 독특한 투구폼과 개선된 제구력으로 주목받으며 2013년 SK 와이번스와 계약했습니다.

메이저리그 데뷔부터 통산 경력
2007년 메이저리그 데뷔, 마이너리그에서 주로 활동
크리스 세든은 2007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지만 초반에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해 마이너리그로 내려갔습니다. 그 이후 2010년, 2012년에 다시 메이저리그에 콜업되어 활동했으며,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17경기나 출전한 경력 많은 투수입니다.
부상 이력은 적어서 비교적 건강한 선수입니다
제구 불안정성이 최대 약점
들쭉날쭉한 제구력이 메이저리그 생존을 어렵게 함
세든의 가장 큰 약점은 제구력의 불안정성이었습니다. 마이너리그에서도 해마다 BB/9(9이닝당 볼넷) 수치가 들쭉날쭉했으며, 2011년에는 이 문제가 심화되어 평균자책점 6점대라는 부진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2011년 부상 이력은 없어서 순수하게 투구 부진으로 판단됩니다
2012년 투구폼 개선으로 부활
커브, 싱커 추가로 제구 안정화 성공
세든은 2011년과 2012년 사이 투구폼을 개선했습니다. 커브와 싱커라는 새로운 구종을 추가하면서 슬라이더 의존도를 줄였고, 이를 통해 제구를 안정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2012년에는 이전보다 훨씬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특이한 투구폼, 타자의 타이밍 빼앗음
독특한 폼이 경쟁력 있는 무기
세든의 투구폼은 상당히 특이합니다. 이 독특한 폼은 타자들의 타이밍을 효과적으로 빼앗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90마일대 패스트볼부터 70마일대 커브까지 구속 편차가 크고, 폼 자체가 타자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타자 상대로는 상대적으로 약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SK 와이번스 입단 배경
개선된 제구력으로 한국 무대 진출
크리스 세든은 2013년 SK 와이번스와 계약했습니다. 나이 32세의 경험 많은 투수가 한국 무대에 진출한 것은 2012년 시즌의 성공적인 부활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추신수가 유명한 클리블랜드 인디언즈에서 기대를 받던 투수였기에, 한국 야구팬들도 그의 실력에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어린 시절 훈련 태도 불성실이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발투수보다는 불펜투수로 주로 등판했습니다. 2012년에는 선발로 2경기를 치뤘고, AAA에서도 계속해서 선발투수로 나왔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총 17경기 출전 경력이 있습니다.
아니었습니다. 부상 이력은 매우 적었고, 2009년 2주 정도의 경미한 부상만 있었습니다. 2011년 평균자책점 6점대 부진은 제구력 불안정으로 인한 순수 투구 부진이었습니다.
2012년 시즌 제구 개선에 성공했고, 메이저리그에서 17경기 출전이라는 실적을 남겼습니다. 또한 추신수가 유명한 클리블랜드 인디언즈 소속이었던 경험 있는 투수라는 점이 한국 팬들의 기대를 높였습니다.
2012년 이후로는 5가지입니다. 90마일대 패스트볼, 80마일대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70마일대 커브, 그리고 싱커를 던집니다. 초반에는 이 중 일부만 사용했다가 점진적으로 확대했습니다.
가장 큰 약점은 불안정한 제구력이었습니다. 좌타자보다 우타자 상대로는 더욱 약한 모습을 보였으며, 성격 문제로 인한 평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2년 투구폼 개선으로 제구 문제는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